안톤후쿠아감독1 영화 《마이클》 리뷰 - 마이클 잭슨 조카가 삼촌을 연기했는데 소름 돋아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라는 말만 듣고 바로 극장으로 달려갔어요. 팝의 황제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했거든요. 감독은 트레이닝 데이, 더 이퀄라이저 시리즈의 안톤 후쿠아고, 보에미안 랩소디 제작진도 참여했어요. 상영 시간은 127분, 12세 이상 관람가예요. 돌비로 보고 왔는데, 이 영화는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해요.이런 영화예요잭슨 5 데뷔 전인 1966년부터 1988년 웸블리 솔로 공연까지, 마이클 잭슨의 인생 중반부를 담은 전기 영화예요. 전부를 담은 건 아니고 마지막에 후속편을 예고하는 느낌으로 마무리돼요.주된 내용은 두 가지예요. 하나는 역사적인 무대들의 재현, 다른 하나는 아버지 조 잭슨과의 갈등이에요. 아버지가 잭슨 5라는 가족 그룹에 마이클을 가두려 하고, 마이클은 자신이.. 2026. 5.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