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영화1 영화 《치악산》 리뷰 - 윤균상 김래원 주연, 이건 영화가 아니에요 (스포주의) 원주시가 지역 이미지를 위해 영화 제목에 가처분 신청까지 냈던 영화예요. 당시에는 그게 홍보 효과가 됐는데, 지금 와서 보면 원주시가 관객 돈을 지키려 했던 거였어요. 진짜로요. 감독이 각본까지 직접 쓴 영화인데, 이 영화는 영화라고 부르기가 어려웠어요. 내 인생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 중에 거의 바닥이에요.이런 영화예요익스트림 MTB를 타는 다섯 명이 치악산 산장에 놀러 가요. 윤균상, 김래원, 그리고 커플 한 쌍, 카메라 찍는 형. 산장은 김래원 아버지가 예전에 쓰던 별장인데 아버지는 오래전 실종됐어요. 그리고 산에서 한 명씩 죽습니다. 개울가에 있는 돌탑을 건드린 순간부터 빨간불이 켜지고,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생기면서 한 명씩 죽어요.설정 자체는 흔한 공포 영화 클리셰예요. 다섯 명, 산속 별장, .. 2026. 6.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