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드라마1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리뷰 - 현빈 정우성이 만났는데 왜 조용한 걸까요 현빈이랑 정우성이 같은 드라마에 나온다는 말만 듣고 바로 찾아봤어요. 거기에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까지라니. 이 조합이라면 엄청난 작품이 나올 줄 알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쉬운 부분이 꽤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2가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이런 드라마예요배경은 중앙정보부가 권력을 쥐고 있던 1970년대예요. 현빈이 연기한 기태는 중앙정보부 부산 지부의 정보과장이에요. 일본 오사카에서 자라다 부산으로 와서 두 동생을 직접 부양한 인물로, 특전사 장교를 거쳐 중정 간부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에요. 근데 돈에 대한 갈망이 너무 커서 결국 마약 거래에 손을 대려고 해요. 원래 상관인 황국장과 함께 부산 조폭들을 봐주며 돈을 챙기던 기태가 이제는 직접 마약 거.. 2026. 5.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