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감독1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리뷰 - 한국 기술로 만든 예수님 이야기, 비종교인 솔직 후기예요 북미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찍으며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이에요. 특이한 건 우리나라 스튜디오에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장성우 감독이 10년 동안 기획해서 만든 작품으로, 케네스 브래너, 피어스 브로스넌 같은 해외 배우들이 더빙에 참여했고 한국어 더빙엔 이병원, 진성규, 양동근, 차인표 같은 배우들이 참여했어요. 손익분기점은 진작에 넘겼고 전 세계에서 흥행 중이에요. 북미에서 기독교인이 많다 보니 그쪽 타겟층이 두텁다는 것도 흥행의 이유예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에요. 저는 무교입니다. 그 시선으로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종교가 없는 분들이 보러 갈 때는 어느 정도 기대치를 조정하고 가시길 권해요.이런 애니메이션이에요영국의 실존 소설가 찰스 디킨스가 아들 월터에게 예수 그리.. 2026. 6. 8. 이전 1 다음